Wearound앱 설치

28도 이상 여름 옷차림 가이드

한여름 28°C 이상 무더위에 실제로 사람들이 입는 옷차림을 정리했어요.

28°C가 넘어가면 옷의 소재와 통기성이 체감온도를 좌우해요. 면 100%보다 린넨·마이크로매쉬처럼 땀을 빠르게 배출하는 소재가 훨씬 시원하게 느껴집니다.

반팔·반바지가 기본이지만, 실내 냉방이 강한 날엔 얇은 가디건 하나를 챙기면 온도 변화에 대응하기 좋아요.

색상은 밝은 톤이 열을 덜 흡수해 체감상 유리하고, 통풍이 잘 되는 루즈핏이 몸에 붙는 슬림핏보다 덥지 않게 느껴집니다.